‘대만 국가대표’ 왕옌청, AG 참가 전 마지막 등판…유종의 미 거둘까, 고영표와 선발 맞대결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왕옌청(25)이 아시안게임 참가 전 마지막 등판에 나선다.한화는 오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선발투수로 왕옌청을 예고했다. 왕옌청은 올 시즌 25경기(129⅔이닝) 11승 5패 평균자책점 3.75를 기록중이다.
KT를 상대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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