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 정도로 못하지 않았는데' 日 국대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최악의 슬럼프, 소시에다드 4경기 연속 벤치→올해 9개월째 무득점 행진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가 스페인 라리가에서 '최악의 슬럼프'를 맞았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이번 시즌 구보의 초반 부진을 집중 분석하면서 최근 4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또 무득점 행진이 벌써 9개월이 지났다고 보도했다. 구보는 지난 21일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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