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번·자녀 15명' 아르헨 복싱 전설, 심장마비로 돌연 사망 '향년 59세'..."모두의 기억 그대로 아버지를 기억해 주길"
[OSEN=고성환 기자] '아르헨티나의 복싱 전설' 호르헤 카스트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 그가 가족과 함께 빙고장을 찾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소식에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영국 '더 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전 미들급 세계 챔피언 '로코모토라(기관차)' 카스트로가 59세의 나이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면서 복싱계가 슬픔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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