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둔 성적에 비해 너무 큰 사랑 받았다” 80억 FA 내야수, 팬들에게 전한 진심 “덕분에 행복했다”
[OSEN=손찬익 기자] “거둔 성적에 비해, 가진 능력에 비해 너무나 큰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이적 첫 시즌을 마치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4년 총액 80억 원의 FA 계약을 통해 두산 유니폼을 입은 박찬호는 아쉬움과 미안함을 전하며 내년 시즌 더 나은 활약을 약속했다.박찬호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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