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m→143km' 한 달 공백 무시 못하나, 뚜렷했던 구위 저하...'ML 60승' 클레빈저, KBO 데뷔전 어땠나 [오!쎈 창원]
[OSEN=창원, 조형래 기자] 화려한 빅리그 커리어로 기대감을 높였지만 일단 데뷔전에서는 아쉬운 대목도 확인할 수 있었다. 클레빈저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50개의 공을 던지며 2피안타 3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클레빈저는 포심 20개, 커터 13개, 스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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