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성범죄물 심의, 올해 8개월 만에 1만7000건 넘어
올해 들어 딥페이크 성범죄물 심의 건수가 8개월 만에 1만7000건을 넘어서며 지난해 연간 심의 건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불법·음란 사이트를 중심으로 관련 심의가 집중되면서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