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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덩치 키운 렉서스 신형 ES…조용한 주행에 연비도 개선

Chosun Ilbo ·
덩치 키운 렉서스 신형 ES…조용한 주행에 연비도 개선

렉서스코리아가 지난 13일 대표 준대형 세단 ES의 8세대 완전 변경 모델 ‘올 뉴 ES’를 국내 출시했다.

8년 만에 돌아온 신형 ES는 기존 하이브리드에 첫 순수 전기차까지 추가하며 선택지를 넓혔다. 다만, 국내에서 렉서스의 대명사는 여전히 하이브리드다. 신형 ES 사전 예약 물량의 70% 이상이 하이브리드였을 정도다. 지난 14일 강원 춘천에서 서울까지 약 70㎞ 구간에서 신형 ‘ES 350h AWD 럭셔리’의 운전대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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