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북·미 대화 징후 있다”
이양수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1차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국가정보원이 1일 “북·미정상회담은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며 “북·미 간 구체적인 접촉에 대한 팩트가 체크된 것은 없지만 대화의 징후는 있다”고 말했다.국정원이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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