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작 논란’ 전현무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사전 대본 있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최근 조작 방송 논란이 인 방송인 전현무씨의 즉흥 여행편과 관련해 “카자흐스탄을 갈 거라고 예상해서 준비한 것뿐”이라는 해명을 내놓은 가운데 사전에 전씨의 카자흐스탄행을 전제로 시나리오를 작성한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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