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맛 본 '미녀 스타' 정수빈, LPBA 5차 투어서도 '맹타'...64강서 김도경 꺾고 32강행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우승 맛을 본 '미녀스타' 정수빈이 5차 투어서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수빈은 1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5차 투어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에서 김도경을 25대11(12이닝)로 꺾고 32강에 올랐다.
128강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