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초국가범죄 범정부 TF 1년…캄보디아 납치·감금 신고 95% 감소› 867만 비정규직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 194만 원› '200조 적립 돌파' 연금저축…"지급액·세금 꼭 체크해야"› 침묵의 68초…빨대 뽑고, 국화 세운 '소방관 유튜버'› 삼성바이오에피스 첫 신약 후보물질, 美 FDA 패스트 트랙 지정› 트와이스 지효 JYP 떠난다…21년 만에 '홀로서기'› 5월 단체 "5·18 폭동 표현 무죄?…공소청, 즉각 상고해야"›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1심 선고유예→2심 집행유예› 계절 따라 지구 질량중심도 출렁…물·얼음, 공기 영향 수mm 이동›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초국가범죄 범정부 TF 1년…캄보디아 납치·감금 신고 95% 감소› 867만 비정규직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 194만 원› '200조 적립 돌파' 연금저축…"지급액·세금 꼭 체크해야"› 침묵의 68초…빨대 뽑고, 국화 세운 '소방관 유튜버'› 삼성바이오에피스 첫 신약 후보물질, 美 FDA 패스트 트랙 지정› 트와이스 지효 JYP 떠난다…21년 만에 '홀로서기'› 5월 단체 "5·18 폭동 표현 무죄?…공소청, 즉각 상고해야"›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1심 선고유예→2심 집행유예› 계절 따라 지구 질량중심도 출렁…물·얼음, 공기 영향 수mm 이동›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경제

현대모비스 주축 K미래차 연합, 車반도체 13종 개발

Chosun Ilbo ·
현대모비스 주축 K미래차 연합, 車반도체 13종 개발

현대모비스가 국내 반도체 업체들과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13종 개발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국내 반도체 업계와 협력체를 만든 데 이어 올해부턴 공동 개발한 반도체를 실제 차량에 넣고 양산까지 연결하는 단계로 협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21일 경기 성남에서 제2회 차량용 반도체 포럼 ‘오토 세미콘 코리아(ASK)’를 개최했다.

ASK는 완성차와 부품사, 팹리스(반도체 설계업체), 파운드리(위탁생산업체) 등 자동차·반도체 업체를 잇기 위해 지난해 출범했다.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개별 기업이 차량용 반도체의 높은 진입 장벽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강점을 연결해 개발부터 검증, 양산까지 책임지는 협력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