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구심을 금메달로 바꾼 마줄스 감독의 반전 뚝심 "졌을때도 반응 신경 안썼어. 나만의 농구하려고 했다"[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졌을 때 미디어나 팬의 반응에 신경 쓰지 않고 나만의 농구를 하려고 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 감독의 속내였다.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했다. 적지에서 일본을 혈투끝에 제압했다. 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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