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비급여 진료인데 환불률 10배 차이…심평원 지역별 판정 도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확인제도를 통해 환자가 돌려받는 진료비 비율이 같은 진료항목에서도 지역에 따라 10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릎 줄기세포 치료와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등 주요 비급여 진료에서 지역별 환불률 격차가 두드러지면서 심평원의 판정 기준과 제도 운영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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