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처리기간 길어지는데…노동위원 492명은 회의 참석 ‘0건’
부당해고 등 노동위원회 심판 사건이 4년 새 60% 넘게 증가한 가운데, 올해 회의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은 노동위원이 492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이 쌓이면서 처리 기간은 길어지고 있지만, 상당수 위원은 사실상 활동하지 않고 일부 위원에게 사건이 집중되는 등 위원 운영과 사건 배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