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전용 구역’에… 김민석, 이번엔 주차 논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순직 소방관을 조문하는 과정에서 타고 온 차량이 병원 응급 환자 전용 구역에 주차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당은 19일 “김 대표 차량이 아니라 비서실장 차량”이라고 해명했지만, 국민의힘은 “오만이 도를 넘었다”고 비판했다. 전날 김 대표는 한 지역 축제에서 가수의 공연을 끊고 인사말을 했다가 ‘민폐’ 논란이 일어 사과하기도 했다. 지난달 말 새벽 5시 서울 강서소방서를 방문해 휴식 중이던 소방관들과 단체사진을 찍은 일도 뒤늦게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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