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북·중·러 해상 감시용 정보함 2척 모두 고장… 40일간 정찰 멈췄다
북한·중국·러시아의 해양 동향 및 신호 정보를 파악하는 해군 ‘해양정보함’ 2척이 모두 40여 일 동안 수리 중이었던 것으로 19일 나타났다. 정부는 한국군이 ‘세계 5위’ 전력을 갖췄기에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무리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2척뿐인 해상 감시 자산의 운용이 중단되는 감시·정찰 공백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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