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공업사서 40대 남성 정비 중 끼임 사고로 숨져
(포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40대 근로자가 트럭 수리 중 끼임 사고로 숨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28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께 포천시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8.5t 트럭을 수리하던 40대 남성 A씨가 트럭 바퀴와 구조물 사이에 머리가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트럭의 구조물을 위로 들어 올린 후 구조물과 바퀴 사이에 있는 센서 등을 정비 하다 갑자기 알 수 없는 이유로 구조물이 내려앉으며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4:56 송고 2026년08월28일 14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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