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베트남서 '냉방 솔루션'…식재료 관리 냉장고도 소개
삼성전자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동남아시아 소비자를 겨냥한 인공지능(AI) 가전과 기업간거래(B2B) 공조 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14일 하노이 PVI타워에 위치한 '비즈니스 익스피리언스 스튜디오(BES)'에서 동남아 가전 테크세미나 '더 브리프(The Brief)'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문을 연 BES는 삼성전자의 제품과 솔루션을 실제 상업시설처럼 꾸며놓은 전시 공간이다. 행사에는 태국과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 주요 국가의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사용자의 생활환경과 이용 패턴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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