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폭발 사고, 北 지뢰 의심 지역 수십m 거리… 국과수 감정의뢰”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지점이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의심되는 지역과 수십m 떨어진 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증거품을 보내 북한군의 지뢰인지 아군의 지뢰인지 감정을 의뢰했고, 유엔군사령부와 함께 사고 현장을 조사해 정확한 경위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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