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즈호, 사무직을 3개월 교육 후 ‘AI 개발자’로 전환... 사무직의 종말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이 영업과 사무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을 인공지능(AI) 개발 인력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15일 닛케이신문이 보도했다.
AI의 진화로 불필요해진 사무 인력을 프로그래머로 전환시킨다는 것이다. 이 역시 AI의 도움을 받으면 3개월간 교육을 받으면, 사무직이 개발자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의 판단이다.
AI 진화로 사무직의 종말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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