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사채권자 채무재조정도 출자전환·금리삭감 없이 진행... 순탄할 듯
이 기사는 2026년 10월 13일 16시 41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전에 6곳의 원매자가 몰리면서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도 속도를 내고 있다. 중앙일보는 1370억원 규모 공모사채의 만기를 늘리되 원금은 깎지 않고 기존 약정금리도 그대로 유지하는 채무조정안을 채권자들에게 제시했다. 워크아웃 기업이 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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