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초 만에 터졌다! '이강인 킬패스' ATM, 맨유 상대 선제골 폭발...바리오스 득점으로 1-0 전반 종료
[OSEN=고성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별들의 무대'에서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 시작 1분 만에 터진 파블로 바리오스(23)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아틀레티코는 오전 4시 (한국시간)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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