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데뷔 19주년…‘좋다’부터 ‘꽃길만 걷게 해줄게’까지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데뷔 19주년을 맞았다.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2007년 9월 18일 정규 1집 ‘Urban Life Style’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어느덧 데뷔 20주년을 한 해 앞둔 장수 밴드가 됐다.지난 19년 동안 데이브레이크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곡도 적지 않다. ‘좋다’를 비롯해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이 꾸준히 사랑받으며 데이브레이크를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 잡았다.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쉽게 따라 부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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