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인 "母 15년째 혼수상태, 父 2년 전 심장마비 별세"..가슴 아픈 가정사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세인이 가슴 아픈 가정사를 털어놨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일상속으로'에는 '잘나가던 여배우가 쿠팡 배달을 하며 사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김세인은 근황에 대해 "방송 활동은 계속 하고 있다. 영화도 찍고 드라마도 찍고 있다. 얼마 전까지 '퇴마사'라고 퇴근이 마려운 사람에서 '김부장' 역할 주인공으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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