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드 니로·아리아나 그란데 뭉친 ‘미트 페어런츠4’, 11월 25일 개봉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로버트 드 니로와 벤 스틸러가 아리아나 그란데를 예비 며느리로 맞이한다. 세 배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코미디 영화 ‘미트 페어런츠 4’가 오는 11월 25일 개봉을 확정하고 9종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미트 페어런츠 4’는 완벽한 조건을 갖춘 예비 며느리 올리비아(아리아나 그란데)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예비 시아버지 그렉(벤 스틸러)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편의 각본에 모두 참여했던 존 햄버그가 연출을 맡아 새로운 가족의 만남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낸다.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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