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이강인, 교체 투입 33분…아틀레티코, 2-1 승리 견인› IMF "한은 토큰화, 국제권고 부합", "빅브라더, 규제로 해결"› 집 리모델링 중 51년 만에 발견된 지갑…주인 품으로› 대형마트 6천원, 동네 1만원…국감장 달군 '달걀의 경제학'›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미국 ‘사형수 총살형’ 생중계, 12월3일 범행날짜 맞춰…“중세 시대냐”›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 5살 아이 탄 차량에 7발 총격›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이강인, 교체 투입 33분…아틀레티코, 2-1 승리 견인› IMF "한은 토큰화, 국제권고 부합", "빅브라더, 규제로 해결"› 집 리모델링 중 51년 만에 발견된 지갑…주인 품으로› 대형마트 6천원, 동네 1만원…국감장 달군 '달걀의 경제학'›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미국 ‘사형수 총살형’ 생중계, 12월3일 범행날짜 맞춰…“중세 시대냐”›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 5살 아이 탄 차량에 7발 총격›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경제

환율, 1,340원대 찍고 반등해 1,360원선 접근

Yonhap News Agency ·
환율, 1,340원대 찍고 반등해 1,360원선 접근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원/달러 환율은 23일 미국과 이란의 협상 소식에 장중 1,340원대까지 떨어졌지만, 오후 들어선 저가매수세 유입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긴축 기대 등에 1,360원에 육박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오후 3시30분 기준가는 1,358.4원으로, 전 거래일 같은 시각보다 0.2원 올랐다.

환율은 1,35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오전 9시26분께 1,347.1원으로 떨어졌다가 이후 방향을 틀었다. 오후 3시 27분께에는 1,359.1원까지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회담에 대해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했으며, 아주 가까운 시일 안에 추가 회담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이란이 미국의 군사적 압박 완화를 조건으로 7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국제유가도 배럴당 100달러 밑에서 거래됐다.

그러나 전날 환율이 급락한 데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됐고, 연준 추가 긴축 기대 등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오후 들어 환율이 올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6:06 송고 2026년09월23일 16시06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