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물질 229톤 방치”···일, 방사성 폐액 쌓였는데 최종처분장도 못 정해
일본 아오모리현 핵연료 중간저장시설. 교도연합뉴스“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물질을 방치한 채 (핵연료 재처리공장을) 형태만 완성한 것으로 해도 되는 걸까요?”국제환경단체 ‘FoE 일본’의 마츠다 나츠카 이사가 지난 1일 일본 도쿄 국회에서 열린 집회에서 한 발언이다. 마츠다 이사는 “(핵연료) 재처리공장에서는 사람이 접근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한 고준위 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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