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美 금리 인상에도 보합 마감…6710선 유지
코스피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발표에도 낙폭을 방어하며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04% 내린 6715.41에 마감했다. 코스닥은 0.76% 오른 822.18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는 0.80% 내린 174만 5000원에, 삼성전자는 0.39% 내린 25만 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 연방준비제도는 전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지만 인상 가능성이 상당 부분 선반영돼 있었던 만큼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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