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앞 잔디밭서…만취 운전자의 '폭풍 드리프트'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술에 취한 것으로 의심되는 60대 여성이 법원 앞 잔디밭에서 차량으로 원을 그리며 질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7일(현지시간) 미국 WGN-TV 등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제닝스카운티 보안관실은 전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68세 여성이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5일 오후 제닝스카운티 법원 청사 앞 잔디밭에서 발생했다. 보안관실이 공개한 영상에는 승용차 한 대가 법원 잔디밭 위를 빙글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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