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8년 만에 서버 시장 복귀 검토… 엔비디아와 ‘AI 동맹’
애플이 자체 반도체를 앞세워 기업용 인공지능(AI) 서버 시장에 다시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실현될 경우 2011년 서버 제품 ‘엑서브(Xserve)’를 단종한 지 18년 만의 복귀다.
16일(현지시각) 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애플은 엔비디아의 서버 연결 기술 ‘NV링크 퓨전’을 활용해 차세대 ‘M8 울트라’ 칩 기반 서버를 구축하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