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 지역 취약계층에 32년째 추석 맞이 선물 나눔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HD현대중공업은 14일 울산 동구청에서 '추석 명절 사랑의 온정 나눔 전달식'을 열고 온누리상품권 6천만원을 기탁했다.
이외에도 HD현대중공업은 과일 등 총 2천300만원 상당 명절 선물을 준비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31곳과 경로당 46곳에 지원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웃사랑 실천과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펼치겠다"고 말했다.
HD현대중공업은 1995년부터 올해로 32년째 명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11년부터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도 기부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14:35 송고 2026년09월14일 14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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