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엔 해바라기 활짝… 10월 한낮 31.5도 역대 최고 기록
12일 대전 대전천 일대에 해바라기가 활짝 폈다. 한 시민이 해바라기 꽃밭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대전은 한낮 기온이 31.5도까지 치솟아 한여름 같았다.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10월 최고 기록이다. 서울도 낮 기온이 30.1도까지 올라 10월 최고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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