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의약품 영업대행업체 1만5000곳…복지부, 산업계와 관리 강화
의약품 판촉영업자(CSO) 시장이 빠르게 커지면서 영세 업체 난립과 고율의 수수료, 다단계 재위탁 등 영업구조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는 이 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CSO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영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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