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지위 망각한 채 거리낌 없이 금품 받아” 2심서 징역 5년
각종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총 2억9165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21일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7년을 선고했지만, 항소심에서 일부 혐의가 무죄로 뒤집혀 형량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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