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김도영 감독 "할리우드 원작 리메이크? 부담됐지만, 한국적으로 표현해"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김도영 감독이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를 하면서 느낀 부담감을 털어놨다. 김도영 감독은 2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서 "원작이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리메이크를 하는 게 쉽지 않았다"며 "최대한 배우들의 매력을 살리려고 했다"고 말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