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재사망노동자디지털기록관 개관…1천67명 기록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에서 산업재해 사고로 숨진 노동자 1천67명 기록을 모은 온라인 기록관이 문을 열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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