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키우자” 정부, AI 친화형 피부 데이터 구축·외국인 의료관광 지원 확대
정부가 18개국 1만 7000여 명의 피부 정보를 축적한 피부 데이터뱅크를 AI(인공지능) 데이터로 전면 개편해 기업들의 맞춤형 화장품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성형 등 의료 목적으로 방한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쇼핑과 관광을 연계해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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