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건물 싹쓸이하던 하정우, 75억 주고 산 빌딩 4년째 공실폭탄
[땅집고] 약 7년 전 서울 이화여대 상권에서 75억원 건물을 매입했던 배우 하정우가 사실상 30억원 상당 손해를 보고 있다는 업계 분석이 나왔다. 코로나19 이후 서울 상권 지도가 재편되면서 인기를 잃은 이화여대 상권이 공실 폭탄을 맞은 탓이다. 빌딩업계에 따르면 하정우는 2019년 1월 이화여대 상권 메인 도로에 있는 4층 높이 건물을 약 7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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