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북한·이란식 공개처형에... 바티칸 “용납 못해”
레오 14세 교황은 10일(현지 시각) 제24회 ‘세계 사형 폐지의 날’을 맞아 “사형은 인간의 불가침성과 존엄성에 대한 공격이므로 허용될 수 없다”고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레오 14세 교황은 10일(현지 시각) 제24회 ‘세계 사형 폐지의 날’을 맞아 “사형은 인간의 불가침성과 존엄성에 대한 공격이므로 허용될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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