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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콘페리 투어 대회 3R서 3위로 도약…선두와 3타 차

Yonhap News Agency ·
노승열, 콘페리 투어 대회 3R서 3위로 도약…선두와 3타 차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내년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노리는 노승열이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에서 선두와의 격차를 좁혔다.

노승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오하이오주립대 골프클럽 스칼릿 코스(파71)에서 열린 콘페리 투어 네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털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타를 줄였다.

시플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의 클리프스 앳 월넛 코브(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 합계 21언더파 192타를 적어냈다.

페덱스컵 랭킹 183위인 시플리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2년간 PGA 투어 출전권과 함께 2028년 도입되는 챔피언십 시리즈 출전권까지 확보할 수 있다.

다음 주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선수 중에는 미국 대표팀의 제이컵 브리지먼이 공동 5위(16언더파 197타), 잭슨 코이번이 공동 7위(15언더파 198타)에 올랐다.

인터내셔널 팀의 닉 테일러(캐나다)는 공동 59위(6언더파 207타), 코리 코너스(캐나다)는 공동 68위(5언더파 208타)로 밀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0 05:45 송고 2026년09월20일 05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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