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심정지’ 인천 흉기난동 20대 여성 피해자, 이틀째 의식 불명
지난 13일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See&See 복합쇼핑몰을 경찰이 지키고 있다. 박준철 기자인천 구월동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5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20대 여성이 이틀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14일 인천 남동경찰서와 가천대 길병원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여성 A씨(21)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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