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엔 수술 필요 없다더니, PS도 못 뛰고 9개월 재활…다저스 '문제아 포수' 뒤늦은 결정에 팬들 분노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돌튼 러싱(LA 다저스)이 수술대에 오른다. 미국 LA타임스는 22일(한국시각) '러싱이 팔꿈치 척측측부인대(UCL) 부분 파열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며 '손상된 인대를 보강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수술로, 포수로 정상 복귀하기까지 약 9개월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러싱은 지난 8월 3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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