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기지국 싣고 94명 휴대전화 해킹한 中 일당…2심도 실형
심야 시간 불법 이동식 기지국을 차량에 싣고 수도권 아파트 단지를 돌며 KT 이용자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수천만원대 소액결제 사기를 벌인 중국인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심야 시간 불법 이동식 기지국을 차량에 싣고 수도권 아파트 단지를 돌며 KT 이용자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수천만원대 소액결제 사기를 벌인 중국인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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