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전주 아세안홀' 개관…“아세안 11개국 문화교육 거점 역할 기대"
아세안 11개국의 문화와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 교류 공간인 ‘전주 아세안홀’이 문을 열었다. 서울과 제주에 이어 국내 세 번째이자 호남권에서는 처음 들어선 한·아세안 문화 교류 공간이다. 한국전통문화전당 1층 전주홍보관에 둥지를 튼 ‘전주 아세안홀’은 국내 세 번째이자 호남권에서는 최초로 설치되는 아세안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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