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성공작' 왕옌청, 내년에도 한화에서 볼까? "모든 일에 끝은 없다, 계속 적응해야"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왕옌청을 내년에도 볼 수 있을까.김경문 감독이 이끈 한화는 올해 57승83패4무, 승률 0.407을 기록하며 최종 9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이 중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이 11승을 책임졌다. 이번 시즌 유일한 한화의 두 자릿수 승리로, 아시아쿼터 선수 중에서도 유일무이하게 10승 이상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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