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없는 슈퍼스타" 만화같은 45호포에 모두가 리스펙...타이거즈 심장은 아직 배 고프다 "저희가 잘 하는 우승갑시다", 이래서 팬들은 더 미친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말이 필요없는 슈퍼스타이다".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23)이 팀내에서 무한대의 경의를 받고 있다. 지난 12일 LG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이자 3위 결정전에서 팀을 준플레이오프로 이끄는 결승홈런을 날렸다. 긴장감이 감도는 2-2로 팽팽한 8회말 무사 1루에서 투런아치를 그려 4-2 승리에 결정적인 몫을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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