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승 1패' 안세영, AG 첫판부터 36분 만에 박살냈다...韓 말레이시아 3-1 격파→결승 길목서 '숙적 日' 만난다
[OSEN=정승우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회 연속 아시안게임 2관왕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도 말레이시아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는 개최국 일본과 만난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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