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일본은 직영, 대만은 현지 협력사… 해외 가는 K커피, 셈법은 제각각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가운데, 진출 국가에 따라 시장 공략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본사가 직영점을 열어 사업 모델을 직접 검증하는가 하면, 현지 사업자와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맺고 빠른 확장을 노리는 사례도 늘고 있다. 시장 규모와 소비 특성, 현지 법인 및 파트너 확보 여부가 국가별 진출 방식을 가르는 주요 변수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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