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상어 '부캉이' 33일 만에 수로 밖으로…유도작업 종료
(서울=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처음 발견된 지 33일 만에 드디어 수로 밖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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