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어 파리도 흥행…W컨셉 프랑스 온라인 거래액 103%↑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W컨셉이 프랑스 파리 팝업스토어 기간 온라인 거래액 증가, 글로벌 고객 유입 확대 성과를 거뒀다.
W컨셉은 파리 팝업을 운영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2일까지 글로벌몰의 프랑스 온라인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같은 기간 글로벌몰 방문자 수와 신규 가입자 수는 각각 95%, 76% 늘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